


조카 민서의 돌잔치.
63빌딩의 58층에 있는 쥬피터홀에서 했는데, 정말 이뻤다.
꺄웅/ㅂ//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촌언니♡
어렸을 때 부터 나를 무지 많이 챙겨주기도 했고, 수학도 잘 가르쳐 줬고, 맛있는 거 사먹이고, 옷 사입히고_
나는 별로 좋은 언니가 아니지만, 나에게 언니를 가지고 싶다는 언니에 대한 환상을 심어줬다ㅋㅋ


주인공 민서.
마지막 사진은 진짜 분위기 있게 나오지 않았냐구ㅋㅋㅋ
인물사진은 얼굴이 크게 나와야 한다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다른 조카들 !
외삼촌, 외숙모가 손녀들 봐주고 계시는 중~
진짜 이날은 맛있는 거 앞에 두고도 언니 시중 든다고 정신 없었다ㅋㅋ
그래도 언니한테 도움이 되었다는 그저 기쁠 뿐 ;P
언니 결혼식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ㅠㅠㅠㅠ 졸업하면 민서 봐주러 가야지~


덧글
오늘의 주인공이 엄마로 바뀐듯한 ㅋㅋㅋ
형부도 잘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집에선 언제나 언니가 아까운거지~ 푸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