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어는 외국어이니만큼, 못 알아들을 정도가 아니면 발음이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지만,
기왕 배우는 거 정확하게 배우는 게 좋으니까_ 라는 생각에 나는 발음에 신경 많이 쓰는 편이다.
게다가 단어를 드라마, 영화나, 책을 통해 단어를 배우다 보니,
발음을 듣고 외우는 게 스펠링을 외우는데도, 뜻을 외우는 데도 좀 편한 듯.
나는 어릴 때 윤선생 영어교실을 통해 phonics를 배웠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도움이 된다.
같은 철자라도 발음이 다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phonics 규칙대로 발음하면 크게 틀리지는 않아서 좋다.
그러면서 느낀건데, 한국에서 영어 발음을 가르치면서 강조하는 b/p/f 의 발음이나 r/l 발음도 중요하지만
더 문제가 되는 건 모음부분 이라고 생각한다.
heat/ hit
leave/ live
sheet/ shit 같은거[...]
심한 경우에는 beach/ bitch 도 틀리는 경우가 꽤 있다.
year/ear 틀리는 경우도 꽤 봤고.
walk/ work
worm/ warm
이런 부분을 한국에서는 단순히 발음의 장/단 차이로 가르치는데
2가지를 비교할 때야 어떤게 '더' 긴지 구분이 갈 지 모르겠지만-ㅂ-
말하다 보면 저 발음의 길이 구분이 힘들 뿐더러, 말을 조금만 빨리 하면 연음과 섞여서 헷갈릴 수 있다.
그럴 경우에는 그냥 앞뒤 문맥상으로 해석하라고 하는데, 해석하는 거야 어렵지 않지만
자신이 말을 하는 경우에는 어쩌려고? [그냥 못 알아들을 정도는 아닐테니 문제없다, 라고 생각하면 그만이긴 한데.
그럴거면 애초에 정확한 발음에 신경 안 쓰는건가?;]
사실 나도 발음이 정확한 편은 아니고, 평소 말을 빨리하는 편이라 혀가 꼬이는 경우도 많은데_
별 생각없이 말을 하는데 동생이 그러더라. "언니 저 발음은 잘 틀린다'고..
그래서 신경써서 '이렇게 발음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 '그거 맞아! 아까는 그렇게 발음 안 했어'라고 하는데
편하게 말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틀리는 것 같다;ㅂ;
나는 왜 맞게 발음할 때 조차 '왜 맞는지'를 이해 못 하는거냐고!
기왕 배우는 거 정확하게 배우는 게 좋으니까_ 라는 생각에 나는 발음에 신경 많이 쓰는 편이다.
게다가 단어를 드라마, 영화나, 책을 통해 단어를 배우다 보니,
발음을 듣고 외우는 게 스펠링을 외우는데도, 뜻을 외우는 데도 좀 편한 듯.
나는 어릴 때 윤선생 영어교실을 통해 phonics를 배웠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도움이 된다.
같은 철자라도 발음이 다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phonics 규칙대로 발음하면 크게 틀리지는 않아서 좋다.
그러면서 느낀건데, 한국에서 영어 발음을 가르치면서 강조하는 b/p/f 의 발음이나 r/l 발음도 중요하지만
더 문제가 되는 건 모음부분 이라고 생각한다.
heat/ hit
leave/ live
sheet/ shit 같은거[...]
심한 경우에는 beach/ bitch 도 틀리는 경우가 꽤 있다.
year/ear 틀리는 경우도 꽤 봤고.
walk/ work
worm/ warm
이런 부분을 한국에서는 단순히 발음의 장/단 차이로 가르치는데
2가지를 비교할 때야 어떤게 '더' 긴지 구분이 갈 지 모르겠지만-ㅂ-
말하다 보면 저 발음의 길이 구분이 힘들 뿐더러, 말을 조금만 빨리 하면 연음과 섞여서 헷갈릴 수 있다.
그럴 경우에는 그냥 앞뒤 문맥상으로 해석하라고 하는데, 해석하는 거야 어렵지 않지만
자신이 말을 하는 경우에는 어쩌려고? [그냥 못 알아들을 정도는 아닐테니 문제없다, 라고 생각하면 그만이긴 한데.
그럴거면 애초에 정확한 발음에 신경 안 쓰는건가?;]
사실 나도 발음이 정확한 편은 아니고, 평소 말을 빨리하는 편이라 혀가 꼬이는 경우도 많은데_
별 생각없이 말을 하는데 동생이 그러더라. "언니 저 발음은 잘 틀린다'고..
그래서 신경써서 '이렇게 발음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 '그거 맞아! 아까는 그렇게 발음 안 했어'라고 하는데
편하게 말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틀리는 것 같다;ㅂ;
나는 왜 맞게 발음할 때 조차 '왜 맞는지'를 이해 못 하는거냐고!
태그 : 영어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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